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여름향기
등록일 2009-03-30 17:44
조회수 3,559
댓글 5
울 7세 큰 아들...
지난 금요일에 태권도에 처음 가고 오늘 두번째로 갔어요..
주말동안 태권도 도복을 입고 살았어요..
너무도 좋아해서리...
지금도 태권도에 가고 조금 있다가 마중 가야하네요..
차에서 내릴때의 표정이 너무도 기대됩니다..
너무 좋아하는 울 아들...
넘 흐뭇하네요..
사랑모드
답글
이쁜가영맘
여름향기
두아들마미
민주마미
사랑모드
태권도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체육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심지어 주말에도 가고 싶다고 그런답니다.
에너지를 많이 발산할 수 있는 시간도 되고 체력도 기르고 너무 좋아요.
답글
이쁜가영맘
초등학교 들어가서나 해볼까 합니다.
답글
여름향기
답글
두아들마미
아직은 실감이 안나나봐요
답글
민주마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