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병욱스
등록일 2009-04-01 13:56
조회수 3,651
댓글 1
점심 드셨나요??
저는 청소하고 점심먹고 왔습니다..
매일 언니들하고 친구들하고 놀다가
다들 직장에 다니면서 저만 남았네요..
완전 심심하다는..
커피나 한잔 해야겠네요~
심심하니 커피의 향이나 맡으며 기분 풀어야겠습니다..
꼬맹언니
답글
꼬맹언니
저도.. 요즘.. 거의 커피를 입에 달고 산답니다. ㅠ.ㅠ
향을 맡기 보다는.. 거의 습관처럼 마시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