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여름향기
등록일 2009-04-02 15:10
조회수 3,961
댓글 1
오늘 둘째와 글방에서 영어수업하고 집에 돌아와서
점심으로 뭐를 먹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냉동실에 꽁꽁 열려 있는 굴비를 꺼내어 상온에서 약간 해동시키고
먹었답니다..
몇 시간 전에 먹었는데도..
집 안에 냄새가 흐미....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 창문을 다 열어두었지만
그래도 아직 빠질려면
시간이 걸리겠죠..
아무리 생선 굽는 후라이팬도 소용없네요..
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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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생선이 몸에 좋다지만~~냄새가 이틀은 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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