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민혁이와 민규의 재롱을 보시며 몸은 편찮으시지만 아픈걸 참고 계시는데 오늘은 민규가 어린이집에서 체스를 배우고 와서 킹(king)모자를 만들어와서 할머니에게 자랑을 하면서 할머니와 사진을 찍겠다고 해서 할머니와 한컷 찍었네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민규가 단독 사진을 찍겠다고 해서 다양한 포즈를 지으며 사진을 찍었네요.^^
우리 민규 정말 귀엽죠? 아들이지만 딸처럼 애교가 넘친답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행복바이러스 전파합니다. 받아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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