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 다녀오신분들이 저를
속도 안좋고 하는데 민주 데리고 갈수 있겠냐고 하면서
말리시는거에요.
그 이야기 듣고 나서 오늘도 역시나 안 되겠다 생각이
들어 민주 데리고 가까운 동네맘 집에 가서
놀다가 왔네요.
왜냐하면 민주한테 오늘 유교전 간다고 했는데
외출을 안하면 민주 왕~ 삐짐하거든요.ㅋㅋ
친구랑 놀고 저도 맘하고 수다 떨고 했더니
편하고 좋았어요...
저녁에 소화제 먹고 이젠 잘려고요...
주말이 되었네요.. 주말 계획은??
전 토요일 저녁에 결혼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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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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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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