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쁜가영맘
등록일 2009-04-05 21:27
조회수 3,464
댓글 2
오전에 주변의 낮은 산 올라갔다가 꽃피고~~새우는 소리듣고 좋았네여`~
휴일인데 신랑이 회사를 나가서 어제도 오늘도~~비상이라네여~`
가영이와 도서관에나 가야지 했는데 집에 와서 저는 축 늘어졌네여
낮잠이 솔솔 오더라구여~~가영이 심심하다고 난리
저는 잠만자고~~불쌍한 가영이~~ㅎㅎ
도서관가자고 난리~~끄끝내~~그냥 집에 있었네여~~
날씨도 좋았는데~~~재미있게 놀아줘야지
벼리
답글
꼬맹언니
벼리
전 아파트 주변으로 쑥이랑 돈나물 캤네요..ㅋㅋㅋ
이거 말고는 저도 한것이 없어요..
날 좋더라고요..
답글
꼬맹언니
아이에겐 미안하지만... ㅠ.ㅠ
가영아~ 엄마도 쉬고 싶을 때가 있단다..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