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이들이 보는 어린이 채널은 무섭습니다.
만화도 좀 걸러봐야겠지만 이눔의 광고들...
한 프로 끝나고 나오는 광고들이 아이들 혹 하게 만들어 저 맨날 시달립니다.
7살 울딸..
요즘 "돌돌 말이 김밥"이라는 장난감 선전에 푹 빠졌네요.
자기도 김밥 잘 말수 있다고 이거 사달래요.
도대체 그 "돌돌말이 김밥"이라는 것으로 어떻게 김밥을 만다는지는 모르지만
영 깨끗해 보이지도 않고 허접해 보이기도 해서 마음에 안들던데 울딸은 그냥 선전만 나오면
사달라고 난리입니다.
저번에 콩순이에 빠져 난리난리를 해서 하나 사주었네요..
잠꾸러기 콩순인가 뭔가하는것으로요..ㅋㅋ
이제 장난감과 안녕을 고할시기인듯한데 갈수록 더 장난감유혹에서 허덕이는지....
전 요즘 아이들 광고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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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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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역시 프로그램을 보고 나면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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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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