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어제 원에서 모두 함께 당인리 발전소에서
벚꽃구경하며 그림 그리기 대회가 있었답니다..
근데..2시 30분정도에 원에서 전화가 왔네요..
울 지현이가 열이 난다며..
그래서 얼른 데리러갔죠..
담임 선생님 말씀이...
울 아들이 그림그리기 대회 가서
엄청 잘했고...
원에 와서 체육까지 했고...
정규수업 다 마치니.... 열이 났다며...
이야기를 듣고 얼른 데리고 벙원에 갔죠..
헌데 울 아들//계속 아프지 않다고 하는겁니다...
나중에 물으니 계속 아프면 태권도에 보내지 않을까봐...ㅠㅠㅠㅠㅠ
그랬다네요..
그래서 얼른 약먹이고 재워서 6시 타임에 보냈어요..
울 아들 친구 엄마들 하는 말......
정말 체력 대단하다며...
그래도 쉴땐 쉬어야하는데...고집이 넘 쎄서 좀 힘드네요..
체력과 고집에 당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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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요즘 온도차가 심해 아이들이 면역이 떨어지는 느낌이예여~~그래서 저도 단백질음식 많이 섭취하고 야채도 많이 먹일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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