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맘스쿨
등록일 2009-04-09 09:16
조회수 4,251
댓글 5
오늘은 목요일..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한다고 얘기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목요일이에요.. ^^
한 주.. 행복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
오늘의 출석놀이입니다.!!
우리 아이~ 야채 좋아하나요?
아이에게 야채를 잘 먹이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해 주세요. ^^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
민주마미
답글
이쁜가영맘
가현맘
통통맘
꼬맹언니
민주마미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 먹으면서 보는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민주는 누나,언니가 되었다고 하면서 꼬셔서 먹이고 있어요.ㅋ
답글
이쁜가영맘
시금치와 콩나물은 항상 밥상에 놓아서(빼놓지 않네여)인지 두개만 있어도 밥 먹네여~~
주먹밥에 잘게 다져 넣거나 김치볶음밥(버터로 고소하게 볶아서)을 만들어 먹이고
김치는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어릴때는 잘 먹었는데~~이제 7살이 되니 잘 안먹네여~~그래서 김치찌개나 김치 볶음밥을 주네여~~그럼 잘 먹어여~~~
답글
가현맘
답글
통통맘
여기에는 철분이 많아서 피가 건강해진데
여기에는 단백질이 많아서 키가 쑥쑥 자란데
여기에는 칼슘이 많아서 뼈가 튼튼해진데
이렇게 얘기하면서
'먹기싫음 먹지마. 통통이 안 먹으면 엄마 혼자 다 먹고 힘쎄질거니까'하면 꽤 먹습니다.
편식없다고 선생님에게도 칭찬받는데
이렇게 칭찬을 들으면 더 열심히 먹어요.
답글
꼬맹언니
게시판에서 자주 뵙는데..
왜.. 통통맘님이실까.. 궁금했었는데..
아이.. 애칭이 통통이인가요? 아닌가? ^^:;
암튼.. 넘 귀여워요.. 애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