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랑 우체국에 볼일이 있어 다녀오는길에
노벨과 개미라는 학습지를 전달하는 아저씨를 보게 되었어요.
민주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노벨과 개미를 했거든요.
기관에 들어가는것과 틀린다고 말씀하시면서
민주 나이를 묻어 보시고 연령에 맞는 학습을 한권을 주시는거에요.
직접 신청하는 아이들 한주 수업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민주 집에 와서 바로 꺼내서 하는거에요..ㅋㅋ
학습지 얻어 와서 기분도 좋고
민주가 스스로 공부를 할려고 해서 좋고
넘 좋더라고요..^^
공부하는 민주 모습도 이쁘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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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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