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가는 자연학교 가는 날이여서
가영이가 들떠서 아침에 나갔네여~~
잘 다녀와하고 아이만 보내고 ~~저 대로 오전을 보내고
아이를 데리려 가니~~또 잠들어 왔네여~~피곤하고 재미있었나봐여~~
산에 올라갈때 나무막대기를 집고 올라갔다네여 올라가기 편하게~~
아 지팡이를 만들었구나~~산에 가서 무엇을 봤니~~하니 보라색꽃도 보고
장수풍뎅이도 보았다네여~~날씨가 더워서 잔디에 물주는 스프링쿨러를 틀어 주었데여
신나게 물놀이 하고~~아주 재미있게 놀다 왔다네여~~
가영이 자연학교 가는 날을 또 기다리네여~~
지난번에 갔을때는 추웠는데 벌써 더워 물놀이 할 수 있는 계절이 되었네여~~
한달의 한번으로 계절이 빨리 지나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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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아이가 넘 좋아하겠어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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