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이버섯, 양파, 시금치, 참치를 넣고 주물럭주물럭...
역시 주물럭은 아이들이 좋아하네요...ㅎㅎ

동그랑땡처럼 작게할까하다....
샌드위치 패드처럼 만들고 싶었답니다..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작게는 너무 귀찮아서...ㅎㅎ
크게크게 단번에 그냥 만들 요량으로..^^
밀가루에 묻히고 달걀에 담근 후..........프라이팬으로...
스테이크 안부러워쌉니다...
진이 호야는 자기들의 손이 조금이라도 갔으니 좋아하구요..^^
이렇게 손은 많이가지만 달랑 반찬 하나 만들어지는 것으로 반찬 삼아 냠냠...
3장은 내일 간식입니다...
샌드위치 만들어 먹을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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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맘
답글
민주마미
샌드위치 맛있게 드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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