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가운데 영양가가 많은 것으로 꼽히는 브로콜리~ 하지만 브로콜리의 다소 강한 향 때문에 잘 안먹으려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이렇게 브로콜리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맛있게 브로콜리를 먹을 수 있게 만드는 우리집 간식을 소개할께요. 한입에 쏘옥 들어가서 좋구요, 베이컨과 치즈랑 함께 동글게 튀겨내면 브로콜리의 강한 향이 느껴지지 않아서 아이들이 좋아해요요.
재료는... 브로콜리 200g, 베이컨 4장, 치즈 2장, 양파 1개, 빵가루 1컵, 마늘 4쪽, 소금과 후추 약간씩, 우유 2큰술, 튀김기름 적당량, (드레싱 재료) : 머스터드 3큰술, 꿀 1큰술, 마요네즈 2큰술
먼저 브로콜리는 끓는 소금물에 데쳐낸 뒤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고 다지고...
베이컨은 팬에 앞뒤로 구워 다져요. 양파와 슬라이스 치즈도 다져서 준비~
볼에 브로콜리, 양파, 치즈, 베이컨을 넣고... 분량의 소금과 후추, 우유, 빵가루를 넣고
손으로 버무려 반죽을 만든 다음~ 반죽을 공모양으로 빚어서 빵가루를 눌러 묻혀요.
180도 정도의 기름에 살짝 튀겨내요 (재료가 모두 익은 것이라서, 오래 튀길 필요가 없어요^^)
분량의 머스터드, 마요네즈, 꿀을 잘 섞어 허니 머스터드 드레싱을 만들어 곁들여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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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요렇게 먹어도 맛있겠네요..
한번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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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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