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속이 안 좋다고 해서
저녁밥 대신 야채죽으로 만들었어요.
당근. 표고버섯으로 했는데요....
신랑이 와서 저녁을 먹고 소화제를 먹고
지금은 쉬고 있어요. 잘려고 하네요...
민주는 아빠가 야채죽을 먹는걸 보고
맛있게 보였는지 먹고 싶다고 해서
줬어요...
당근. 버섯 안 먹는데
잘게 썰어서 넣었거든요....
민주가 먹으니깐 좋네요...
신랑도 속이 편해졌으면 좋겠어요.
>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신랑이 속이 안 좋다고 해서
저녁밥 대신 야채죽으로 만들었어요.
당근. 표고버섯으로 했는데요....
신랑이 와서 저녁을 먹고 소화제를 먹고
지금은 쉬고 있어요. 잘려고 하네요...
민주는 아빠가 야채죽을 먹는걸 보고
맛있게 보였는지 먹고 싶다고 해서
줬어요...
당근. 버섯 안 먹는데
잘게 썰어서 넣었거든요....
민주가 먹으니깐 좋네요...
신랑도 속이 편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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