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화창하고~~기분좋은 발걸음으로 대학로에 갔네여~~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인산인해더라구여~~
좀 빨리 도착하여~~안에서 기다리는데~~좋은 점이 있더라구여~~
클래식음악이 계속 나오니까 생소하면서도~~은은하니 좋더라구여~~
오늘은 호른을 체험하는 날인데~~~저도 호른은 멀리서만 봤지 가까이서는 첨이라~~
가영이는 첨보는 악기라 생소한가봐여~~
악기체험은 첨가는 거라서~~씩씩하던 가영이가 움직이질 않았네여`~
나와서 만져보라해도 하지 않고~~
물어봐도 쑥쑤러워서 그런가~~대답도 별로 없고~~
좀 속상은 했지만~~그래도 호른이라는 악기를 알 수 있어서 좋았네여`~
가영이가 오늘은 첨이라 넘 부쓰러워서 그랬는데 담에는 만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여~~
또 기회를 만들어 다시 가봐야겠어여~~연극은 혼자서도 잘 보면서
오늘은 왜 그랬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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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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