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3살짜리 우리 둘째
밥을 잘 먹지 않아 걱정이 많아요
그래서 색다르게 점심을 만들어줬어요
일단은 당근 호박 숙주나물 계란 (노른자와 흰자 분리해서 부쳐서
자르기)
후라이팬에 먼저 야채를 볶아요
거기에 밥을 섞고
계란을 넣어요
다 되면 미리 쪄놓은 양배추를 준비
양배추는 약간 길게 네모나게 잘라주네요
양배추를 깔고 거기에 밥을 넣어서
돌돌 말아주네요
그래서 그릇에 담아네요
우리 둘째 왔다갔다 하면서 넘 맛있게 먹네요
그리 특별하고 아주 맛있진 안을진 모르지만
엄마 정성이니 많이 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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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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