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이 채소를 싫어하고 특히 카래를 안먹으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더라구요...그래서 저는 된장국에도 갖은 야채를 넣어 거으 카래수준으로 만들어 먹인답니다...
그래서 야채먹이는 수단으로 부침개를 자주해주는 편이죠...
파프리카를 색깔별로 멸치국물이나 우유를 넣고 갈고
당근 부추 감자 종류를 잘게 다져 부침개을 하는거예요..
오늘은 빨강부침개
또 오늘은 노란색...
초록은 부추를 갈면 선명한 색이 나오더라구요...
양배추도 잘게 다지면 물은 거의 쓰지않고 가루만 조금첨가하면 맛있는 부침개가 되죠...
양배추를 넣으면 꼭 일본식 오코노미야기같지만 저는 제 식으로 갖은 야채를 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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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아이랑 색공부하면서 먹을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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