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가입등록하고 이것저것 보다가 궁금한게 있어 여쭤보네요~
제 아이 이제 첫 유치원 생활 중인데요..이번달로 2달 째..
사실 전 직장맘이라 별로 많이 신경을 쓰지도 못하고 맘처럼 또 그렇게도 잘 못하거든요..
요즘도 매일 같이 퇴근 후 아이의 유치원 생활에 대해 묻고 잘 적응 하는지 정도에만 관심이
있어서 다른건 사실 별 생각 않하고 지냈는데요..
저희 아이를 봐주시는 시누이가 스승의 날이 곧 돌아오니 유치원 선생님한테 뭘 해야 하는거 아니야
하시더라구요..예전에도 다 했다시면서..
전 그런걸 꼭 해야하나 싶기도 했구..물론 보통 촌지라 부르는 그런건 절대 싫은게 제 기본 생각이구요.
하지만..말도 제대로 통하지도 않고 통제도 안되는 얘들과 매일같이 부딪히고 신경 쓸 일도 많으니
유치원 선생님들 당연히 무지 많이 힘들다는거 그리고 대단하단거 아니까..성의는 보였음 하는 마음은
당연히 있구요..
그래서 제 생각엔 그냥 간단한 선물이나 뭐 그런 부담안되는 정도로 하면 어떨까 막연하게 생각하는데요..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지역마다 분위기도 다르구 잘 모르겠다더라구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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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반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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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주변에 만들수 있는 맘이 계셔서 부탁 해 놓았어요. 저렴하게 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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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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