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고지연
등록일 2009-04-23 20:15
조회수 4,171
댓글 1
가게를 하고있어 아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올때 맛있는 간식을 직접 해주지는 못하네요..
그래도 쉬는날은 엄마표 간식으로 해주려고 노력한답니다.
위에 사진은 몇일전 소풍때 싸줬던 도시락입니다.
평소 채소를 잘먹지 않고 눈에 보이면 손으로 빼버리기 바쁜데 이렇게 볶음밥속에 평소 아이가 잘 먹지 않던 채소들을 잘게 썰어 넣으면 아이도 아무 거부감 없이 잘~ 먹는답니다.
아이는 모르는 엄마의 비밀이죠~~^^
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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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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