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감기로 고생을 한 기억밖에 없는거 같아요.
떨어질꺼 같으면서 안 떨어지는 감기...
민주도 역시 그러고 저도 그러네요..ㅠ.ㅠ
주말이라서 즐거워야 하는데 괴롭네요..
감기로 푹~자고 싶은데 민주가 집에 있고
신랑도 일요일은 쉬고 하니깐 밥을 챙겨줘야하니깐요..
민주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데 전 이젠 콧물까지 나고 있어요.
머리도 띵~하고요...ㅠ.ㅠ
오늘 날씨도 저를 도와주지 않고요...
날씨가 비가 오고 쌀쌀하니깐 더욱 아픈거 같고요...
해야할일도 있는데 감기가 안 떨어져서 머리가 멍~하네요..
어쩜 좋아요.....ㅠ.ㅠ
다음주부터는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고 싶은데
감기가 떨어지겠지요???
감기 조심 하셔야해요...
계절감기는 잘 안떨어진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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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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