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안오고 해서~~어디 갈때가 없을까 고민하다가~~실외는 바람이 불고 추워서 실내로 다닐곳
4월은 과학의 달이기도 하고해서 갔네여~~
일욜날이라 차도 막히지 않고~~금방 갔네여~~~
도착했을때~~우와 거대한 우주발사체, 전시장에 놀랬구여~~~과학의 달이라 행사도 하더라구여~~
그런데 대부분 초등이후부터여서 가영이는 그닥 바같은 구경하지 않고 바로 들어갔네여~~
6개정도의 체험관으로 1층부터 다니기 했는데~~
가영이가 제일 관심있어 하는 것은 물레방아와 물놀이관 2층은 자연사관이 있어 공룡과 동물박제, 물고기들 등 다양하게 재미있더라구여~~~첨단기술관은 우주비행선과 비행기등을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네여~~~꼼꼼하게 보면 하루도 모자랄구여~~저의는 대충 봤는데도 3~4시간 걸렸네여~~
야외에는 기차길과 기차, 친환경버스, 공룡동산이 있었구여~~우주발사체가 있어 더욱 재미있게 봤네여~~
각 체험관마다~~상영도 있고~~체험할 수 있는 것도 시간대별로 있어여~~이건 미리 접수를 해 놓아야한답니다. 가영이는 공룡3D영화를 보고 넘 재미있었다고 하네여~~5세이상들어갈수 있구여~~안경을 끼고 봤답니다. 볼려면 안내서를 보고 미리 접수해놓으세여~~1시간마다 상영된답니다.
1층엔 커피숍이 있고, 2층엔 푸드코드(매점)가 있어 도시락을 싸가지 못한 사람들은 사먹을 수도 있고
날씨가 좋다면 담에는 도시락을 싸서 가야할 것 같아여~~도시락을 먹는 장소는 별도로 있어여~~저시관내에서는~~
잔디도 잘 되있고 전시 다 구경하고~~밖에서 먹고 쉬다 오면 좋을 듯하네여~~~
많이 걸어서 힘든 하루 였지만~~재미있고 넘 좋은 시간이였네여~~~
가영이는 또 가고 싶다고~~공룡을 다시 보고싶다고 하네여~~
담엔 날씨 좋을 때 다시 가야할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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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시간 되면 민주 데리고 한번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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