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
울 준영이가 몇일전부터 계속 토마스기차를 갖고싶다고
노래를 하더니만..
오늘 쉬는 아빠에게 조르고 졸라
결국 마트고 gogo~ 했네요
한참 토마스 장난감들을 고르고 있더니만
비슷한 수준의 다른 상표의 레일기차를 고르더라구요.
가격은 47800원.. 헉... 왜 이리 아이들 장난감은 비싼지...
마트에서 어린이날 행사로 5만원 이상 완구를 구매하면 5천원 할인권을 준다길래
둘러둘러보니 2200원짜리 요요가 있더라구요.
옳다구나.. ㅎㅎ 금액도 딱 5만원 구입했지요
했더니 준다는 할인권이
다음에 완구 5만원 이상살때
5천원 할인해준다는 할인권이라네요.. 어쩜 이리도 실용성없는 할인권을 주다니..
너무한거 아닌가요..
장난감을 이미 샀는데 또 장난감 할인권을 준다네요.. 헐...
그냥 아는사람 줘야할거 같아요.
에궁...
오늘 집에돌아와 레일기차를 아빠랑 조립하고 작동시키며 어찌나 좋아하는지..
손뼉치며 방방뜨는데...
참... 암튼 아이가 좋아하니 너무 좋긴 좋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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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그걸 사줘야하는데 비싸서리 망설이고 있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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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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