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하도 달달거려서 돈안들이고 혼자 포맷한다는 것이
그만 불량 cd를 구하는 바람에
컴 날려먹고
오늘 as신청해서 3만원에 드디어 컴을 가동시켰습니다.
ㅡ.ㅠ
어둠의 경로에 된통 데인~ 날
이구...
컴을 한동안 못했던 그 간의 세월...
컴안하고 대신 노는 시간이 많았지만
자꾸만 눈에 아른거리는 맘스쿨과 인터넷 녀석들...ㅡ.ㅠ
아이 숙제를 봐줄려니 자꾸만 컴으로 손이가고...
이젠 정말 컴없이는 살 수 없는 세월이 되었나봅니다.
윈도 새로깐 기념으로
익스플로어랑 기타 프로그램들도
최신으로 업그레이드 시켜놨네요.
ㅋㅋㅋ
저희는 구입하고 근 5년을 그대로 사용했는데
다들 놀래더라구요.
컴도 가끔은.. 깨깐하게 씻겨줘야하나봅니다.
ㅡ.ㅠ
착한 컴으로 돌아온 이 녀석을
오늘 하루 정신없이 아껴주고 있어요.
홍홍홍
컴 컴백기념으로
제 닉네임도 새로 바꾸려요.
신랑이 신혼때 지어준 닉네임인데
교회다니면서 보니 소천이.. 의미가.. ㅡ.ㅠ
마루별찌라고 해볼까하는데...
웬지 장판 느낌도 나고
형형형
워킹맘 카페서 닉넴이쁘단 칭찬을 받으니 으쓱으쓱
조만간 새 닉네임으로 다시 컴백할께요.
몇년을 쓴 나의 별칭인데
새로 바꾸려니 미련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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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이젠 돌아왔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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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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