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9-04-29 22:43
조회수 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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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을 보니..
이불빨래 하기 너무 좋은 날이더라고요..
날도 좋은데..
이불을 세탁기에 돌려..휘리릭~~~
햇살이 잘 드는 베란다에 널었더니..
금방 마르네요...
이불도 깨끗해지고.. 잘 말라 기분이 좋았어요..
빨래하면서 좋아하는 자신을 생각하니..
갑자기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가 생각나서..
혼자.. ㅋㅋㅋ 웃었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