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날 엄마집에서 오후에 있는데 갑자기 작은방에서 불꽃이 나면서 종이가 있는 쪽으로
불이 붙어서 갑자스럽게 불이 나는거에요.
철사로 만든 종이인형에 붙이 붙어서리 어여 밖으로 꺼내는데 그만 화상을 입었네요.ㅠ.ㅠ
손톱위부분에 물집이 잡히고 검지,중지 손톱 위부분보면 하얗게 된 부분...
넘 아팠어요.. 따갑고 쓰리고 아프고 정말루 눈물이 나더라고요.
오른쪽은 손목에 화상을...ㅠ.ㅠ
엄마가 다칠뻔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다쳐서리.....
얼음으로 식히고 나서 너무 아파서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따갑고 하는건 없어졌어요. 그렇지만 화상이라서 그런가 아프네요..
왼손은 자판치려면 손톱부분이 아파서 안되고 오른손으로 자판을 치고 있어요.^^
다치고 나니깐 얼굴 화상 입고 불이 나서 화상으로 입원하고 하는분 생각이 나더라고요.
얼마나 아팠을까?
항상 불조심 하셔야해요...
눈 깜짝하게 화제가 발생하더라고요.
어제보다 오늘은 조금 괜찮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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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화상은.. 피부를 유연하게 해주어야.. 해요..
건조하면..더욱 아프답니다..
화상 크림이 있으면 좋은데....없으시다면.. 바세린을 듬뿍 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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