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하는 행사로 가깝워서 매년 가영이를 데리고 가네여~~
책들도 많고 5월4일날 가서 그런가 이벤트도 많았네여~~
하루에 볼려니 바쁜 걸음이였어여~~
작년과는 다르게 도서관도 늘어나고~~~내용이 더 풍성해진 것 같더라구여
탄탄 여원미디어에서는 미니북도 선물받고~~
책읽는 버스에서 책 읽으면 소감쓰고 책 선물받고~~
인형극(탄탄)도 하는데 시간이 많지 않아 보지는 못했네여~~
제일 관심있었던건~~중고책이나 전집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좋았답니다.
원서(매직트리하우스, 쥬니비존스, 리틀프린세스등)도 판매하고 중고책도 잘만 고르면
좋은책 구입하고~~전집을 저렴하게 판매하여 많이들 구입하더라구여~~
5월31일까지 하니 함 방문해보세여~~음식점은 많지 않아 도시락을 준비하거나~~근처 차로 이동하여
먹어야 된다는 점이 조금 도시락을 싸와서 그늘에서 돗자리 깔고 먹는 가족들도 많더라구여~~소풍처럼~~(저의는 가까운 파비뇽아울렛 근처에 가면 식당이 많아 거기서 먹고 다시 와서 구경했네여~)
가영이와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였어여~~책도 구경하고~~가영이 집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해서
겨우 다음에 또 오자 해서 집에 왔네여~~
아이들을 데리고 한번쯤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는 추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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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찌
역시 아는게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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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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