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어버이날이라고 카네이션을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빠한테 달아줘야하는데 근무하느냐고 못 달아주고 대신
엄마하고 할머니한테 달아줬어요.
아빠한테는 카드까지 써줬더라고요..ㅋㅋㅋ
(살짝 샘이 나네요.)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오고 갖고 온 선물이네요.
카네이션 만들고, 아빠한테 전달하는 카드, 효도쿠폰 , 선물이였어요.
궁금 했지만 아빠가 직접 봐야한다고 하더라고요.ㅋ

요즘 엄마가 외출하는 일이 많고 해서리 카네이션 꽃으로 준비 하지 않고
브로치로 준비 했어요..
신랑이 달아주고 제가 달아줄려고 두가지 구매했고요 ㅋ

신랑이 와서 선물을 열어 보니깐 엄마,아빠 힘내세요! 라는 짧은 글이지만 희망과 감동
그리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글들을 모아 놓은 책이였어요.
좋은 글귀가 많더라고요.
아빠한테 전달하는 카드를 보니깐
아빠 많이 사랑해요.
항상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김민주 올림
이렇게 써 있는거에요...ㅋㅋ
위에 그림은 민주아빠, 민주라고 하는거 같았어요.ㅋ
민주아빠는 보고 감동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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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찌
우아 너무 멋지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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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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