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9-05-11 00:09
조회수 3,708
댓글 1
간만에 친정나들이 했어요..
주말이 왜이리 바쁜지요..ㅋㅋ
여동생네도..만나도..
남동생은 바빠서 얼굴도 못 보고 왔네요..
조카들 어린이날 선물도.. 오늘에서야 챙겨줬다는..ㅋ
행복한.. 가족 수다.. 떨고 왔어요..
별찌
답글
별찌
두 녀석 뒤치닥거리 하느라 친정 간지도 오래된듯...
님의 글을 보니 저도 전화라도 그려야겠어요.
가까운데 더 못챙기는 것 같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