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비가 와서 추적추적했는데(그래도 단비라네여~가뭄이 해소되는)
비가 그치니 기분까지 좋네여`~~
얼마전에 가영이가 소풍을 갔다 왔는데~~
제 생각으로는 가영이가 숙기도 없고 엄마 아빠 앞에서 노래나 춤을 출때 우리가 웃으면 웃는다고
싫어라 했는데~~
유치원 소풍갔다 와서 데리러 갔는데 선생님이
장기자랑 시간엔 누구 나와서 해볼래 했더니~~가영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친구들 앞에서 곰세마리 춤과 노래를 했다는 거예여~~
넘 가영이가 자랑 스러웠네여~~앞에 나가서 자신감있게 노래했다는게~~
선생님도 뜻밖이라서 칭찬을 많이 해주었다는 거예여~~(원래 유치원에서 조용조용하고
샘 말을 잘 듯는 수줍음 많은 아이인줄 알았는데)
저도 칭찬을 많이 해주었네여~~아이가 자신감을 많이 가졌다는게 넘 기분 좋았구여 ㅎㅎ
앞으로도 그런 자신감을 맘속에 갖고 모든 생활을 했으면 하네여~~~







> 








둘희맘
가영이의 콩닥콩닥 심장소리와 곰세마리 노래가 들리는 듯 사랑스럽네요 ^^
답글
별찌
진짜 기분 좋으시겠어요.
후훗...
귀엽다...
답글
민주
칭찬 해주고 하면 아이들 더욱 잘 하더라고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