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반을 자주 구워 줬는데 요즘 제가 안 구워 줬나봐요.
신랑하고 민주가 갑자기 왜 ? 생선이 없는지 물어 보는거에요.
비싸고 해서 안 샀다고 했더니 먹고 싶다고 하네요..
오늘 생선을 사서 구워 줄려고 보니깐 비싸더라고요..
다행이 저녁시간이라서 그런가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생선가게가 있더라고요...ㅋㅋ
자반이 한손에 1,500원을 줬어요...
크지 않지만 그래도 저희 가족 먹기에는 적당 했어요.ㅋ
저녁에 생선을 구워서 민주 먼저 줬더니
감탄을 하면서 먹는거에요....
아~ 정말루 맛있다... 이러면서요.. ㅋㅋ
밥 다 먹고 나서 민주가 감사합니다. 라고 하네요.^^
신랑도 오늘 저녁에 생선구이 먹고 좋아하곘지요?
자주 구워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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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찌
저희 동네는 삼치가 7천원 8천원해요.
흐허헉...
그래서 본의아니게 ^^;;
생협서 구입하네요.
한마리 4천 1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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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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