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가 어릴때 삑삑 ~소리 나는 슬리퍼를 신고 다녔어요.
그후~ 슬리퍼를 잘 못 신고 다니는거 같아서 안 사줬는데
할머니 집 위층에 올라갈때 꼭 운동회 신고 올라가고 하는거 보면서 불편해 보이더라고요.
이마트에 가니깐 이쁜 캐릭터 슬리퍼를 팔고 있는거에요.
민주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더라고요.....
가격은 좀 비싼거 같았는데 그래도 오래 신고 다닐수 있고 해서리 사게 되었어요.ㅋ

민주가 신고 다니면 이쁘겠지요???
가격은 8,000원 주고 샀어요...

사이즈 딱 맞게 사와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바로 꺼내서 신고 신난다고 뛰는거에요... ㅋㅋㅋ

민주 기념하고 싶다고 해서 사진 한장 찍어줬어요.....
할머니집하고 어린이집에 갈때도 신고 간다고 하네요...ㅋㅋ
민주가 좋아하는 캐릭캐릭체인지 슬리퍼 잘 신고 다닐꺼 같아요.
좋아하는 모습 보니깐 어릴때 생각 나네요..
새 신발 사고 좋아했던 기억이...ㅋㅋ
저도 새 신발 사고 싶어지네요...







> 








인순팔공
저희 아이들도 파워레인져를 너무 좋아해서 신발이^^
너무 신어서 다 해지고 불도 안들어오는데도 굳이 신겠다고 신고 다녀요^^
답글
이쁜가영맘
답글
민주마미
답글
별찌
요새 아이들이 열광한다는
캐릭캐릭 체인지!!!!!!!!!!!!!!!!!!!!!!
어서 사셨나요.. 부럽습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