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스승의 날...
감사의 마음을 전하던 날이 언제부터인가 엄마의 부담으로 다가오기 시작한 날...
엄마들은 삼삼오오 모여 스승의날을 대비합니다.
친구는 아침부터 전화해서 이 선물어때? 저선물어때?
이거면 될까? 저거면 될까?
영어학원을 다니니 이제는 원어민 샘을 챙겨야할것 같아서
아이에게 카드를 쓰라했습니다.
왜이리 가물가물한지..
서두를 dear이라고 시작해도 되나싶어서 검색을 하는데...
우아~~
역시 엄마들의 마음은 같나봅니다.
아예 스승의 날 영어편지가 자동검색으로 나오네요.
휴~~~
무슨 큰 명절을 보내는 것도 아니고
내일이 지나면 진이 빠질 것 같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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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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