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9-05-15 12:19
조회수 3,488
댓글 2
어제 민규가 조금 아파서 어린이집을 하루 보내지 않았네요.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 이것저것 챙겨서 먹이면서 쉬게 해줬더니
오늘은 괜찮아져서 어린이집에 보냈네요.
원래 결석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아이가 먼저니까
아이한테도 이해를 시켰더니 아이도 알아듣고 잘먹고 잘자더니
오늘은 즐겁게 어린이집에 갔답니다. 정말 다행이네요.^^
별찌
답글
수리수리
별찌
여기저기 아이들 아프단 소리가 들리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야할텐데 말에요.
답글
수리수리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고 선생님께 예쁘게 편지도 썼는데 말이죠...
주말에 이것저것 계획이 많았는데 푹 쉬게 해야 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