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 달록 이쁜 무지개 물고기...
파란 바탕의 그림이 참 시원해 보이는 책이다..
시원함이 느껴지는 바다속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피서를 간 느낌이라고나 할까?
무지개 물고기를 볼때마다 기분이 참 좋아진다..
이쁜 물고기의 비늘이 박힌 책을 대할때면...
왠지 나도 모르게 특별함이 느껴진다...
혼자서만이 이쁜 비늘을 간직 하고팠던 무지개 물고기가
친구를 되찾기 위해...자신의 반짝이는 비늘을 하나씩 나누어준
모습에서...나누는 참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이 책을 보고 그냥 있을수가 없어
이 책으로 방학 숙제를 하기로 했다..
첫번째 숙제는 무지개 물고기의 집 만들기
무지개 물고기를 그린후 홀로그램 스티커를 이용해 무지개 물고기의 반짝이는 비늘을
장식해 주었다...

어때요....그럴듯해 보이나요?
두번째는 무지개 물고기를 그린 밑그림에 반짝이 풀을 이용해...
반짝 반짝 예쁜 무지개 물고기를 꾸며 주었어요...
풀이 잘 마르지 않아 스카치 테이프로 살짝 덮어 주었네요...


딸의 감상문
내가 가진것을 나누어 주면 친구가 많이 생긴다
무지개 물고기가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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