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인순팔공
등록일 2009-05-15 14:54
조회수 3,791
댓글 4
아~~~~~~~ 큰애 친구들이 놀러와서 대문열고 있었는데
그새 나가버렸던 거에요ㅜㅜ 다행이 1층이라 금새 알아차리고 찾긴했지만 얼마나 놀랐던지ㅜㅜ
눈물이 앞을 가렸답니다. 찾긴했지만 놀라서 눈물이 ..
정말 아이 잃어버리고 어떻게 사나 싶은게..
3살 누가 안아서 데리고 갔으면 어쨌나 싶은게 ㅜㅜ
아무튼 절대 한눈팔지 말아야 겠어요,,,
놀란 가슴 쓸어내리면서 글을 마침니다 앙~~
인순팔공
답글
둘희맘
마루별찌
인후사랑
인순팔공
답글
둘희맘
저도 지금 깜짝 놀라고 있는 중이예요 케~ㄱ
금방 찾아서 정말 다행이예요
답글
마루별찌
다행이네요.
휴~
답글
인후사랑
저도 마트에서 한번 둘째를 잃어버린 적이 있어서 정말 놀랐었답니다.
아이가 주변에 호기심이 왕성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닐 때가 있더라구요.. 다음부턴 조심하셔야겠네요.. 큰 일이 아니라서 다행이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