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앗은 무엇이 되고싶은걸까? 꽃이 되고 싶을까? 나무가 되고 싶을까?
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을까?" 라고 반문하며 저희 아이에게 질문하지만 저희 아이 대답은 언제나 늘 그래 왔듯이 "공룡박사" 라고 이야기 한답니다.
씨앗은 "새봄이 오기를 가만히 누워서 기다려"
기다림..정말 많은 인내와 고통이 따르는 일인것 같아요..
하나의 씨앗이 싹이 트고 곡식과 채소가 되고 나무가 되고 숲이 되듯이
저와 우리 아이도 숲을 볼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답니다..
어제 여러가지 씨앗으로 액자며 작은 씨앗책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의외로 재미있는 활동이었던것 같아요. 책읽는 시간은 언제나 즐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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