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우리 엄마를 읽고

글쓴이 맘

등록일 2005-08-04 08:33

조회수 1,4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난주 아이와 함께 앤서니 브라운과 존 버닝햄 원화전을 여는 광화문쪽 성곡 미술관에 다녀왔답니다.

앤서니 브라운 그림이 너무너무 예쁜것 같아요.
우리 엄마는 훌륭한 화가이고...
우리엄마는 가장 힘센 여자이고...
우리엄마는 마법의 정원사라 무엇이든 자라게 할 수 있고...
우리엄마는 내가 슬플때, 나를 기쁘게 할 수 있고...
우리엄마는 천사처럼 노래 할 수 있고...
우리엄마는 나비처럼 아름답고...
우리엄마는 안락의자 처럼 편안하고...
우리엄마는 아기 고양이처럼 부드럽고...
우리엄마는 코뿔소처럼 튼튼해요...
우리 엄마는 우주비행사나 영화배우나 무용가, 아니면 사장님이 될 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우리 엄마가 된 거에요..
나는 우리 엄마를 많이 사랑해요..
라는 내용입니다..
내용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예뻐요..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책들도 많이 읽었는데, 저는 이 책이 제일 예쁜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빠도 읽어 주었구요..
앤서니 브라운의 영어책 "My Dad" 라는 책은 아직 못 읽어 보았는데 꼭 읽어 보고 싶어요..
다른 분들도 우리 엄마 꼭 읽어 보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