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방학이라 아이들이랑 미술관을 찾는 분이 많죠?
성곡미술관에서 존버닝햄 앤서니 브라운과 함께 떠나요 라는 제목으로
최고 거장의 동화작가의 원화가 소개 전시되고 있어요~
앤소니 브라운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방학때 꼭 가보세요.
성곡미술관 ▶http://www.sungkokmuseum.com/
이야기의 시작은 엄마,아빠, 형, 그리고 나이렇게 네 식구는
억지로 엄마를 따라 미술관 나들이를 나서게 되죠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그들은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미술품을 구경하면서
점점 그림에 빠져들면서 그림책의 색깔 또한 밝은색깔로 변함을 느낄수 있어요.
그래서 저희도 앤소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을 읽고 멋진 독후활동들을 해 보았어요~
[그림놀이]라고 해서 한사람이 아웃라인만 그려놓으면
다른사람이 유추해서 다른모양으로 그리는 놀이예요.
의외로 욱이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하룻밤을
재미나게 놀았지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사고들이나 관심사들을 조금은 알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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