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화려하게만 보아오던 단청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옛이야기로 설명하니
아주 쉽게 우리 전통에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화려한 외국의 동화책들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것에 대해 감사함을 알게 해주었답니다.~
소나무,
닭처럼도 생기고 뱀처럼도 생긴 신기한 새인 봉황,
비를 뿌리는 오색 구름,
나비를 부르는 향기로운 연꽃,
천둥과 비를 부리는 용 등이 단청 속의 등장하여 우리의 눈과 마음을 압도시킵니다.
[독후후기]
늘 화려하게 보아오던 단청을 직접직접 옷을 입혀보니 정말 선조들의 노고를 절로 알것같아요~
눈에도 이쁜것들은 그만큼 수고가 있는것들임을 .
한국의 전통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그냥 느낌이 옵니다.
이것이 우리의 것들임을..세계의 어느 것보다도 피속에서 묻어있는 정서이며.생각이란것을
단청의 많은 문양과 의미 힘들게 단청을 하는 이유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싶어요
이번 가을에 경복궁에 가면 단청의 모양을 다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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