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속엔 옹망종말한 아기 까마귀 네마리가 까악까악 울어대며 엄마 아빠 까마귀를 힘들게 한다.
태어난 색깔에 따라 초콜릿, 토마토, 레몬, 흰떡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네명의 아이를 돌보느라고 빵집을 하는 까마귀네부부는 빵을 태우게 되고..
그 탄빵이 아까워 동네아이들이 먹게 된다. 하지만 처음맛을본 탄빵의 맛이 소문나게 되고
까마귀네 빵집이 아주 유명해진다.~
책의 끝에 말미부분에 까마귀네 빵집에서 만들어 낸 아주 기발한 빵들이 나오게 되는데...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여우빵,
타조빵,
가면빵,
딸기빵 등등
[까마귀네 빵집]을 읽고 책에 나온 갖가지 모양의 빵을 고무찰흙으로 만들어 보았다.
욱이에게 빵집 요리사 아저씨 모자를 쓰워주니 더욱 그럴듯 해 보인다.
엄마랑 머리를 짜내 만들수 있는 모양을 다 만든것 같은데..
까마귀네 빵집에 나오는 다양한 빵들에 대해 그저 감탄할뿐이다....
아주 유쾌하고 재미난 까마귀의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사로잡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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