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에서 대영박물관전을 보았을때 그곳에서 불운의 미라이야기를 듣더니
이집트의 모든것에 대해 호기심이 커져 이책을 몇번이나 탐독하였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왜 죽은 사람을 미라로 만들어 묻었을까요?`,
`여자도 파라오가 될 수 있나요?`
고대 이집트에도 가발이 있었나요?`
등 고대 이집트의 문화와 생활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삼각뿔로 피라미드만든 후
피라미드 속에 있는 파라오왕의 미라를 같이 만들었다.
그리고 끝으로 욱이가 좋아하는 이집트 국기를 같이 꽂아 주었다.
한동안 책과 함꼐 늘 끼고 다녔던 놀이감중에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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