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어릴때 달리기로 열두띠의 순서를 정했다는 민담을 누구나 한번싹은 들어 본적이 있을것이다.
하지만..이 책은 조금 달리 각색하여..열두띠의 동물이야기의 유래를 전하고 있다.
어느날 하느님이 너무 피곤해서 잠을 자다가
바깥세상이 너무 시끄러워 일어나보니,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아 온 세상이 엉망으로 돌아가고 있음을 보신다.
하지만 .. 하느님은 세상을 지으시고 너무 피곤하신 나머지
쥐신, 소신, 호랑신 등 열두 신이 차례로 인간을 가르치겠다고 하여
하느님은 기뻐하며 이들을 지상으로 내려보낸게 된다.
이야기를 통해 세상은 모든 것이 조화롭게 돌고 돌 때 질서가 잡히고 평화롭다는 살게 된다는
교훈도 전하여 이야기의 민담을 정리한다.~
신문의 오늘의 운세에 나오는 12가지 동물로 가족의 띠를 알아보았다.
12가지 순서대로 알기.
그리고 가족들의 띠에 맞는 동물 붙여보기
이렇게 욱이랑 맞추다 보니 띠랑 가족들의 성향이 얼추 맞는게 있네..
욱이 한참을 하다가 엄마 나 토끼띤데....뱀띠하면 안돼? 욱이다운 질문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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