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베르너 홀츠바르트)************
작은 두더지가 땅위로 머리를 쏙 내미는 순간.......
머리에 묵직한 똥이 떨어집니다.
화가 난 두더지는 똥을 싼 동물을 찾으러 다니지만..모두들 아니라고 하며 자신의 똥을 보여주지요.
파리의 도움으로 한스라는 개의 똥임을 알게 된 두더지의 복수!!
한스의 머리 위에는 작은 똥이 떨어집니다.~
여러 동물들의 똥 모양을 볼수 있는 책이지요..ㅋㅋㅋ
반복되는 문장이 쉽게 다가오구요...
머리 위의 똥은 생각만 해도 재미있답니다.
또 마지막 두더지가 범인(ㅋㅋ)을 알아내 한 복수도 웃음을 만들어 내지요~
먹는 음식이 다른 동물들이......어떤 똥을 누는지 살펴보았답니다.
밀가루 반죽으로 여러가지 똥 모양도 만들어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물을 많이 섞기도 하고...조금 섞기도 하고......
황토색 물간을 넣기도 하고...검은 물감을 넣기도 하고.......
마치 똥을 주물럭(ㅋㅋ)거리는 느낌인지 너무 재미있어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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