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탁 톡톡..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데요...(도린 크로닌)***********
농장의 젖소들이 낡은 구식 타자기로 편지를 씁니다.
농장 주인 브라운 아저씨에게 몇 가지 요구 사항을 편지로 알리지요.
브라운 아저씨는 이 기막힌 상황을 들어주지않고...닭들에게서도 편지를 받습니다.
타자기를 돌려받는 대신 요구사항을 들어주기로한 브라운 아저씨..
그러나 중간에서 심부름을 하던 오리들 마저 편지를 쓰기 시작합니다~
"타자다 뭐야??"
재야의 첫 질문입니다.
타자기라는걸 설명하고.....챌을 읽는 동안 손가락으로 타자치는 흉내를 냈답니다.
그게 재임있어 보이는지 오리가 쓴 편지를 읽을때는
피아노를 치듯 재야가 흉내를 내더군요~
동물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무슨 얘기를 할까요?
어저면..동물들도 우리처럼 편안하고 안락하고 재미있는 생활을 하고싶어하지는 않을까요?
이 이야기는 이런 상상을 하게 해줍니다.
커다란 암소들이 모여..작은 타자기를 진지하게 치는 모습은 춧지않을수 없게하지요.
화가난 브라운 아저씨의 모습도 우스운지....
아저씨가 씩씩거리며 걸어가는 모습에 까르르~웃는 재야!
다이빙을 하는 오리의 모습 또한 참 재미있답니다.
엄마가 더 재미있어 한 그림책인듯 하네요~ㅋㅋ
책을 읽고 재야가 한 말은.........
"엄마~나도 타자기 사줘!! 나도 타자기 있으면 좋겠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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