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신랑이 컴퓨터를 했는데 뭘 깔아놓았는지
메신져를 못 열고 인터넷도 열면 보안정보 라고
뜨면서 꼭 예를 눌러야 페이지를 볼수 있어요.ㅠ.ㅠ
메신져는 원도우가 방화벽으로 안된다고 하고요..
제 컴퓨터에 있는 방화벽은 해제 했는데 안되고
아마도 신랑이 뭘 깔아 놓을떄 다른 방화벽이 있었던거 같아요.
못 찾게 되면 원도우 다시 설치 해야한다고 하네요.ㅠ.ㅠ
이런... 속상해요...
컴퓨터 수리하는데 사만원 달라고 하는데 돈이 안 나가도 되는데
또 지출이 생길꺼 같아서요....
오늘 하루 컴퓨터 이래저래 만져봤지만 안되네요..ㅠ.ㅠ
저녁에 신랑이 와서 설치할때 컴퓨터 날짜를 바꿔 놓았다고 하더라고요..ㅠ.ㅠ
그걸 기억 못 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생각이 났다고 하네요..이런...
아까 들어와서 글 남기는데 안되더니 이제서 되네요..
그래도 못 남길뻔 했는데 다행이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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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생각치 못한 돈이 나간다 생각하면 화나잖아요ㅠ ㅋㅋ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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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팔공
답답하기도 하고^^ 애들 재워놓고 유일한 제 시간인데 안된다면 윽~~~
^^ 다시 된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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