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 6월 29일
제목부터 의미심장하지 않습니까?
[구름공항][이상한 화요일]의 작가 데이비드 위스너의 작품입니다. 앞에 언급한 두작품으로 칼데콧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경력이 말해주듯이 그의 책들은 참 독특하면서 참신한 발상들로 가득하답니다.
최근에 도서관에서 빌려본 이책이 저희 두모자의 마음을 사로잡아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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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유혁이가 추천하는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들 두권의 책 [이상한 화요일]과 [구름공항]은 집에 가지고 있는 책이구요.[아기돼지 세마리]는 명작 아기돼지 세마리를 패러디한 작품이랍니다. 유혁이가 아직 어려서인지 그렇게 썩 좋아하진 않더라구요. 패러디작품의 경우에는 7세 이후가 좋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함께 읽을만한 다른 책으로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역시 패러디 작품이랍니다. 데이비드위즈너 작품과 비교하며서 읽어보시면 참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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