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열했던 체육대회 날이에요~ 가기전날 얼마나 기대가 되던지 ㅋㅋ
청팀 백팀으로 나눠서 체육관을 빌려했던 ~~ 도시락도 싸가고 둘째 꼬맹이도 데리고 갔었어요
너무 재밌었던 하루~ 오랫만에 뛰고 아이들보다 각자 부모님들이 더 신이났던 하루였네요
모두들 즐겁게 참여하시더라구요~ 전 울 큰아들 보라고 열심히 다 참가했답니다
안한다는 신랑 밀어가면서^^
두번째 사진에서 키 작은 가운데 아저씨 (신랑) 아빠들 단체전준비중~~
아이들 모래주머니 던지는걸 보니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청팀 승리~ 선물을 다 똑같지만 그래도 재밌고 신나던운동회 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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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삐에로, 울퉁불퉁 근육맨도 보이고 아이들 정말 재미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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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아이도 엄마아빠 덕택에 든든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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