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기 공룡의 뒤죽박죽 하루...(데브 필키) *******
책을 읽는 동안..재야가 외친 말...
"아기 공룡아~~정신 차려!!"ㅋㅋㅋ
어디서 들었는지 요즘 정신 차리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아기 동생이 침을 흘려도..정신 차려!!,엄마가 물건을 떨어트려도..정싱 차려!!
가끔 새로운 말을 들으면 아무때나 써먹기를 한참이라..
이 말도 아마 당분간 들어야할것 같네요~
귀여운 작은 책 속에는 귀여운 아기 공룡 이야기가 있어요.
아기 공룡은......진짜 정신이 없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 잠이 덜깬 아기 공룡은 신문으로 후라이를 하고
신문을 일지요.
옷장 문을 열고 감ㄲ마한 밤이라 생각하고 다시 잠을 자기도 하지요.
청소를 하다가 집안에 구덩이를 파고...
그 흙을 처리하기위해 또 구덩이를 파고...
장을 보러가서는 모조리 먹어 치워 다시 가야하기도 한답니다.
아기 공룡의 정신 없는 뒤죽박죽 하루는.........
웃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재야가 아무리 정신을 차리라고 말해도........
책 속의 아기 공룡은 읽을떄마다 뒤죽박죽이지요.
귀여운 아기 공룡........
참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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