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랑 뿌뿌...(케빈 행크스)***********
오웬에겐 소중한 노란 담요가 있답니다.
어디는 언제든 들고 다녀 이젠 낡은 담요...하지만 오웬에겐 무엇보다 소중한 친구이지요.
학교에 가야할때가 된 오웬의 엄마,아빠는 걱정입니다.
담요를 학교에 들고갈순 없으니까요.
이런 방법,저런 방법을 동원하지만...
오웬에게서 뿌뿌를 떼 놓을순 없지요.
그러다가........엄마는 노란 담요를 잘라 작은 손수건을 만들어 줍니다.
이제 오웬은 항상 뿌부와 함께 할수 있겠네요~
재야도 강아지 베게를 들고 다니던 때가 있었답니다.
잠시였지만.....어찌나 걱정이 되던지..^^::
재야는 잠깐동안이였지만 주위를 보면 특정한 물건에 애착을 가지는 아이를 종종 볼수 있지요.
어렸을때 덮던 이불..작아진 옷...오래된 장난감....
이럴땐 어떻게 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않고 해결할 수 있을까요?
오웬의 엄마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내고....
오웬은 여전히 행복하지요.
"담요를 잘라?가위로??싹둑??...난 자르는거 싫어..."
재야가 오웬이라면....전 다른 방법을 생각해야겠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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