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한창 여름이지만.. 다음달이면.. 계절상 가을로 접어들고 추석도 머지않아 있죠?
추석하면.. 그냥 괜시래 마음이 설레어지고..어릴적 생각먼저 나는것 보면.. 저역시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저 어렸을적 추억속의 추석은 정말 선물로 풍성하고 놀잇거리가 너무도 많았던 정말 행복한 추석인데..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추억은 어떻게 기억이 될지 기대도 되고..조금은 걱정도 되구요.
이책은 몇일전 서점에 갔다가 구입한 책입니다.
솔거나라의 책들의 거의 맘에 들지만 몇가지는 안가지고 있는것들이 있습니다. 시장 나들이는 유혁이에게 좀어려울듯싶어서 미루었던 책인데 이제 보니 다가오는 가을분위기에 딱 어울리는듯 해서 구입했답니다.

가을이 오면 추석도 다가오는데 아마도 시장 나들이의 배경이 그때정도인것 같아요. 사람들은 저마다 팔물건들을가시고 혹은 물건을 사기 위해서 장을 가지요.
이곳에서의 장은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시골장입니다.그것도 아주 오래된 시골장이지요. 닭한마리 들고 가서 거래도 할수 있는.. 대장장이가 쇠를 담금질하고 있는 곳도 있구요. 방물장수도 등장을 하네요.
저역시 본적 없는 그런 모습이지만 웬지정겹고 마음이 푸근해 지는 느낌입니다.
유혁이 역시 저와같은 마음이길 바래봅니다.
책페이지 4개를 합쳐놓은 시장의 모습이 쫘악~펼쳐지는데 멋지네요.
한쪽에서는 빨갛게 물든 단풍잎이 떨어지고 있구요.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마구마구 어린시절 추석의 추억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집니다.
이책은 몇일전 서점에 갔다가 구입한 책입니다.
솔거나라의 책들의 거의 맘에 들지만 몇가지는 안가지고 있는것들이 있습니다. 시장 나들이는 유혁이에게 좀어려울듯싶어서 미루었던 책인데 이제 보니 다가오는 가을분위기에 딱 어울리는듯 해서 구입했답니다.

가을이 오면 추석도 다가오는데 아마도 시장 나들이의 배경이 그때정도인것 같아요. 사람들은 저마다 팔물건들을가시고 혹은 물건을 사기 위해서 장을 가지요.
이곳에서의 장은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시골장입니다.그것도 아주 오래된 시골장이지요. 닭한마리 들고 가서 거래도 할수 있는.. 대장장이가 쇠를 담금질하고 있는 곳도 있구요. 방물장수도 등장을 하네요.
저역시 본적 없는 그런 모습이지만 웬지정겹고 마음이 푸근해 지는 느낌입니다.
유혁이 역시 저와같은 마음이길 바래봅니다.
책페이지 4개를 합쳐놓은 시장의 모습이 쫘악~펼쳐지는데 멋지네요.
한쪽에서는 빨갛게 물든 단풍잎이 떨어지고 있구요.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마구마구 어린시절 추석의 추억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집니다.
*아들과 함께 시장놀이를 해보세요.
유혁이는 돈을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몇일전에 문구점에서 지폐돈을 샀는데요. 거의신주단지 모시듯이 항상 유혁이 곁에는 돈이 따라다닌답니다.
유혁이는 소꼽놀이를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요. 특히 좋아하는 놀이가 바로 시장놀이랍니다.
물건을 사고 돈을 주고 받고 하는 단순한 놀이지만 유혁이는 하루종일 하라고 해도 할정도로 시장놀이 마니아라고 할수가 있답니다.
예전에 놀이모임에서 시장놀이를 한적이 있었거든요. 정말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놀이어서.. 바로 가을만 되면 재현해보고 싶답니다.
이번엔 진짜 돈을 주고 살수 있는 물건으로 준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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